국가별 이산화탄소 배출 비율(단위 : Mt)
| 국가 | 2013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 중국 | 9,500 | 9,700 | 9,800 | 9,900 | 10,000 | 10,200 | 10,300 | 10,000 | 10,400 | 10,500 |
| 미국 | 5,200 | 5,100 | 5,000 | 4,900 | 5,000 | 5,100 | 5,000 | 4,600 | 4,800 | 4,900 |
| 인도 | 2,000 | 2,100 | 2,200 | 2,300 | 2,400 | 2,500 | 2,600 | 2,500 | 2,700 | 2,800 |
| 러시아 | 1,800 | 1,800 | 1,700 | 1,700 | 1,700 | 1,700 | 1,600 | 1,500 | 1,600 | 1,600 |
| 일본 | 1,300 | 1,300 | 1,200 | 1,200 | 1,200 | 1,100 | 1,100 | 1,000 | 1,000 | 1,000 |
| 독일 | 800 | 800 | 800 | 800 | 800 | 800 | 700 | 600 | 700 | 700 |
| 한국 | 600 | 600 | 600 | 600 | 600 | 600 | 600 | 600 | 600 | 600 |
| 이란 | 600 | 600 | 600 | 600 | 600 | 600 | 600 | 600 | 600 | 600 |
| 캐나다 | 500 | 500 | 500 | 500 | 500 | 500 | 500 | 500 | 500 | 500 |
| 사우디아라비아 | 500 | 500 | 500 | 500 | 500 | 500 | 500 | 500 | 500 | 500 |

중국과 인도는 늘어나고 미국, 러시아, 일본은 줄고 있다.
시간이 너무 짧은 것 같아 50년으로 늘렸다.

90년대이후로 중국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급증하고 있다. 2000년대부터 인도의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증가하고 있는게 확인된다.
저걸 보니 참고로 이산화탄소 배출 비율을 지구 기온과 같이 비교해보고 싶다.



아무래도 인구 - 이산화탄소 배출량 - 지구기온의 상관관계가 보이는 것 같다.
인구 자체가 이산화탄소의 배출과 상관관계가 있는 것은 당연하다. 숨만 쉬어도 이산화탄소가 나오니까. 그런데 여기서 결론을 내버리면 타노스처럼 단순히 '전 우주의 반을 없애면 모든 게 해결된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이건 진정한 해결책이 아니다.
좀 더 자세히 어느 연령대에서 왜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키는지를 알아보자.
연령대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알아봤다.

50~54세 구간까지 이산화탄소배출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한다. 경제활동을 하는 기간 동안 다양한 방식으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게 되는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주로 에너지를 사용해서 무언가를 만들어내고, 만들어진 것 또는 자신의 이동에 의한 경제활동이 이루어지기 때문인 것 같다.

전세계의 인구비율이기 때문에 영유아의 비율이 높아보인다. 이 두 그래프를 곱하면 전세계에서 연령대별로 배출하고 있는 이산화탄소의 비율을 알 수 있다.

당연히 경제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는 30~54세 구간에서 배출하는 이산화탄소의 비율이 가장 많다.
인공지능에게 자료를 확인해서 계산시킨 자료이기 때문에 실제 연구와 분석이 더 필요할 것 같고, 공부를 해볼수록 새로운 질문이 계속 생겨난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것은 경제활동이 이산화탄소의 배출을 많이 하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이 아닐까? 지속 가능의 관점에서 경제라는 구조를 다시 생각해봐야 하는게 아닐까? 산업, 특히 원하지 않는 물건을 먼저 대량으로 만들어서 판매하는 것을 돈이라는 수치로 환산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이 아닐까?
'인공지능과 토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전 세계 이산화탄소 발생 부문별 비율을 GPT와 제미나이에게 물어봤다. (1) | 2024.12.18 |
|---|---|
| 실생활에 사용하는 용품들의 제조시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량 (3) | 2024.12.16 |
| 전세계 이산화탄소 배출 비율 (0) | 2024.12.02 |
| 지방소멸을 해결하기 위한 토론을 해봄 (4) | 2024.11.26 |
| 인공지능한테 집을 디자인 시켰다. (0) | 2023.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