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과 토론

이산화탄소 배출과 관계 있는 것을 찾아보자

싸라리리 2024. 12. 2.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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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이산화탄소 배출 비율(단위 : Mt)

국가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중국 9,500  9,700  9,800  9,900  10,000  10,200  10,300  10,000  10,400  10,500 
미국 5,200  5,100  5,000  4,900  5,000  5,100  5,000  4,600  4,800  4,900 
인도 2,000  2,100  2,200  2,300  2,400  2,500  2,600  2,500  2,700  2,800 
러시아 1,800  1,800  1,700  1,700  1,700  1,700  1,600  1,500  1,600  1,600 
일본 1,300  1,300  1,200  1,200  1,200  1,100  1,100  1,000  1,000  1,000 
독일 800  800  800  800  800  800  700  600  700  700 
한국 600  600  600  600  600  600  600  600  600  600 
이란 600  600  600  600  600  600  600  600  600  600 
캐나다 500  500  500  500  500  500  500  500  500  500 
사우디아라비아 500  500  500  500  500  500  500  500  500  500 

 

최근 10년간 이산화탄소 배출량

 

중국과 인도는 늘어나고 미국, 러시아, 일본은 줄고 있다. 

 

 

시간이 너무 짧은 것 같아 50년으로 늘렸다. 

각국의 이산화탄소 배출량, 90년대이후로 중국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급증하고 있다.

 

90년대이후로 중국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급증하고 있다. 2000년대부터 인도의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증가하고 있는게 확인된다. 

 

저걸 보니 참고로 이산화탄소 배출 비율을 지구 기온과 같이 비교해보고 싶다. 

지구 기온 상승 그래프 산업화 이전에 비해 기울기가 급해지는 경향이 보인다.

 

 

전세계 이산화탄소 배출량 그래프
전세계 인구 규모 그래프

 

아무래도 인구 - 이산화탄소 배출량 - 지구기온의 상관관계가 보이는 것 같다. 

 

인구 자체가 이산화탄소의 배출과 상관관계가 있는 것은 당연하다. 숨만 쉬어도 이산화탄소가 나오니까. 그런데 여기서 결론을 내버리면 타노스처럼 단순히 '전 우주의 반을 없애면 모든 게 해결된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이건 진정한 해결책이 아니다.

 

좀 더 자세히 어느 연령대에서 왜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키는지를 알아보자. 


연령대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알아봤다. 

연령대별 이산화탄소 배출량

50~54세 구간까지 이산화탄소배출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한다. 경제활동을 하는 기간 동안 다양한 방식으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게 되는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주로 에너지를 사용해서 무언가를 만들어내고, 만들어진 것 또는 자신의 이동에 의한 경제활동이 이루어지기 때문인 것 같다. 

 

연령대별 인구비율

 

전세계의 인구비율이기 때문에 영유아의 비율이 높아보인다. 이 두 그래프를 곱하면 전세계에서 연령대별로 배출하고 있는 이산화탄소의 비율을 알 수 있다. 

 

 

 

전세계 연령대별 이산화탄소 배출비율

당연히 경제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는 30~54세 구간에서 배출하는 이산화탄소의 비율이 가장 많다.


 

인공지능에게 자료를 확인해서 계산시킨 자료이기 때문에 실제 연구와 분석이 더 필요할 것 같고, 공부를 해볼수록 새로운 질문이 계속 생겨난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것은 경제활동이 이산화탄소의 배출을 많이 하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이 아닐까? 지속 가능의 관점에서 경제라는 구조를 다시 생각해봐야 하는게 아닐까? 산업, 특히 원하지 않는 물건을 먼저 대량으로 만들어서 판매하는 것을 돈이라는 수치로 환산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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